남 위례에 위치하고 있는 혜원아트는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라는 주제로 오는 8월8일부터 10월10일까지 소장전을개최 한다고 밝혔다.
혜원아트의 혜원은 혜원(蕙園)은 조선시대 3대 풍속화가 중 한 사람인 신윤복(申潤福)의 호에서 따온 이름으로 ‘향기로운 꽃의 정원’이란 뜻을 지니고 있다. 혜원아트는 K-아트의 향기로운 정원이 되고 싶은 염원에서 출발했다.
그렇다고 특정 장르에만 얽매이지 않고 컨템퍼러리를 아우르는 폭넓은 장르의 스펙트럼을 지향한다. 한국 모던아트의 정수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하는 것이 혜원아트의 처음과 끝이다.
이번 전시 혜원아트 소장전은 그동안 작가들을 발굴하면서 갤러리 대표인 박성민대표 자신도 컬럭터로서 모아 둔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미 자리매김을 한 김지희 작가를 비롯, 국내의 굵직한 여러 젊은 작가 및 내로라하는 작가의 작품도 함께 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혜원갤러리 박성민 대표는 말하고 있다.
사전 예약시 도슨트도 가능하다. 미술품을 어떻게 보고 접근할 것인가에 대한 유용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전시는 성남시 수정구 위례광장로 19. 아이페리온 1층에서 진행 된다. 참여를 희망 하시는 분들은 아래 문의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전화 010-4288-5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