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자산관리신문] 김수미 기자 = 지난 17일, 안산시 시화공단에 위치한 선도전기 주식회사(대표 하봉수)에서 "ESG경영과 산업전환"을 주제로 이재훈 부사장과 팀장급 이상 간부들에게 특별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김오연) ESG경영지원단에서 강의를 담당하고, SK오션플랜트 기술교육원(원장 김영현)의 진행으로 성료되었다.
ESG분야 최고 전문가 중 한사람으로 꼽히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ESG경영지원단장 박용기 박사와 ESG 전문가 한정식 박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 교육에서는 중소기업들이 ESG경영을 통해 창출되는 가치와 중요성을 명확하게 깨달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더하여 "국내외 공급망 거래 관계 유지 및 확대, 투자자들의 자금 이탈 방지, 공공조달 프로세스에서의 불이익 방지, 소비자들의 충성도 유지를 위해서는 생산현장의 직원부터 최고경영자까지 기업 내 모든 구성원들이 ESG경영을 단순한 경영방식의 하나로 볼 것이 아니라, 기업생존과 번영을 위한 필수적인 가치로 인식하고 사활을 걸고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전했다.
특히, 강의 시 실리콘 벨리의 작업복으로 불리는 파타고니아의 상의 티를 착용하고, ESG경영의 모범기업 ‘파타고니아’경영철학 관련 영상과 2019년 노벨평화상 후보였던 환경을 걱정하는 16세 소녀 ‘그레타 툰베리’의 UN연설 영상을 보여 주며, 미래 세대들을 위한 환경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과 환경(E) 분야에서의 성과 달성이 필수라고 말했다.
"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기존의 산업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며 신 재생에너지와 같은 친환경 산업에 대한 투자와 연구가 필수적이다" 박용기 단장은 ESG경영지원단 소속 250여명의 ESG전문가 전국 Net-work를 활용하여 “중소기업들이 ESG경영을 통해 미래에도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ESG경영 교육 및 컨설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하면서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기업들의 ESG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산업과 사회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미래지향적인 경영 문화를 형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업들이 ESG경영의 중요성을 보다 심도 있게 인지하고 현실에 적용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러한 변화는 우리의 미래를 밝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갈 것이다. '한국경영지도사회'는 중소기업을 선도하는 고도의 전문지식을 갖춘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의 회원조직으로서 효율적 운영을 통해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으로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산업구조의 고도화와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법정단체이다. ESG교육에 대한 강연이나 컨설팅 등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ESG경영지원단장인 박용기 박사에게 문의하면 된다.
문의처 : 010-9008-8550 / esg3esg@naver.com
한국경영기술지도사 홈페이지 : www.kmtca.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