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오박사 칼럼] = 가끔 좋은 땅을 추천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땅값 상승이 예상되면 투자 의사가 있다는 것이다. 이런 경우 필자는 대개 수도권, 역세권의 땅을 추천해 주는 것이 보통이다
특히 수도권, 용인은 우리나라의 100년을 먹여 살릴 반도체 도시로 진화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용인에 2028년까지 120조원 이라는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 붓는다. 앞으로 10년 간은 신문 지면에서 용인 땅값 폭등이라는 기사의 지속적인 만남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
땅값은 계획, 착공, 준공이라는 공사 순서에 따라 오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더하여 삼성전자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에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300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해 인근 부동산 시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 300조원, SK하이닉스 120조원 등 공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용인 땅값은 계속 오를 가능성이 있다. 특히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 된 반도체 도시 용인은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