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자산관리신문] 김준수 기자 = 우리 몸의 면역력이 약해지면 대상포진이 발생한다. 인체 내에는 무수한 미생물이 존재하며, 어떤 것은 인체에 유익을 주고 어떤 것은 유해를 끼친다.
항생물질의 발견 이래 인류는 세균을 제압한 것처럼 생각해왔는데, 다양한 바이러스라는 새로운 강적이 출연하여 어려운 싸움을 지속하고 있다.
인체에 통증이나 저림증상 및 각종 질환에 관여하고 있는 것이 바이러스이다. 현대의학으로는 아직 바이러스가 불러일으키는 병의 종류나 숫자를 정확히 파악하지도 못한 실정이다.
바이러스는 감염되는 사람의 상태, 이를테면 저항력, 연령 등에 따라서 병의 증상이 바뀌어버리는 수가 있다. 심지어 바이러스의 종류에 따라, 같은 바이러 스라도 성질이 다른 병을 일으키는 수가 있다.
우리는 코로나19를 경험하면서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변이를 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단순포진 바이러스(Herpes simplex virus)에 의한 감염증은 매우 흔한 감염성 질환이다.
원인 바이러스는 1형(HSV-1)과 2형(HSV-2)의 두 가지로 구분된다. 이러한 바이러스들은 다양한 형태의 피부 점막에 감염증을 초래하여 일차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일차 감염 후에 바이러스는 신경절에 있는 신경세포에 들어가서 잠복 상태로 지속 된다. 잠복 상태에 있는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된 후에 신경섬유를 따라서 이동하여 피부에 병변이 나타나는 것이 재발성 감염이다. 물론 재발성 감염은 새로운 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성기 주위에 생긴 단순포진 바이러스 감염증은 성 전파질환의 하나로 간주 되는데 다른 성 전파질환과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임상 형태로 증상이 발현될 수 있다.
단순포진 감염증은 신체적 장애와 함께 정서적, 정신적 문제를 초래하며 병에 걸리는 비율이 상당히 높은 질환이다. 비록 단순포진 바이러스가 수건이나 변기, 또는 물에서 일시적으로 생존할 수는 있지만 아직까지 이러한 것들에 존재하는 바이러스에 의해서 감염된 예는 보고된 바 없다.
이처럼 사람으로부터 사람으로의 전파는 일상적인 접촉에 의해서는 이루어지 지 않는다. 감염된 사람으로부터 바이러스가 포함되어있는 분비물(타액, 생식 분비물 및 기타 활동성이 있는 병소의 분비물)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대상포진 바이러스(Varicella-zoster virus)는 첫 감염의 경우 소아라면 수두, 재발할 때는 대상포진을 일으킨다. 인체 세포의 10만분의 1의 크기로 이 작은 생명체는 번식력과 생명력이 강하여 어떤 약물이나 항바이러스 처방에도 인체 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우리가 생명을 다하였을 때 비로소 우리의 생명과 함께 이별하게 된다. 그렇다면 “대상포진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수포가 어디에도 없는데 어떻게 원인 없는 통증이 대상포진 바이러스 때문이라고 단정하는가?” 라고 반문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간단하게 설명 드리면, 대상포진 증상은 수포와 함께 피부의 표면에 나타나면 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그렇다면, 피부 표면에 나타나지 않은 상태에서는 신체의 어디에서 활동하고 있을까?
한번 여러분도 신체의 어느 위치에서 활동하는지 유추해서 생각을 해보기 바란다. 의사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에 대하여 생각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잘 생각이 나지를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몸의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것은 바로 근육이나 신체의 장기 및 뼈속의 신경에서 자리 잡고 활성화되면서 신경을 자극하여 고통을 주는 것이다. 피부 바깥으로 나와 우리의 눈에 보이게 되면 비로고 대상포진 바이러스라는 것을 누구라도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몰려있으면 그 신체 부분에는 언제나 염증 물질이 함께 존재한다. 거기에는 반드시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활성화되어 신경을 자극해서 통증을 발생시킨다.
대상포진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통증은 심각한 상황으로 아기를 분만할 때 경험하는 통증이나 말기 암 환자의 통증보다 심한 통증을 호소 한다. 옛날 어르신들이 나이가 들어 담이 결린다고 하시면서 ‘담’이 전신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라고 하시던 말씀이 기억날 것이다.
이렇게 갑자기 통증이 발생했다가 즉시 사라지는 현상이 어르신들은 ‘담’이 이리저리 돌아다닌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우리 몸속에 기생하는 이 대상포진 바이러스를 인체에서 활동하지 못하도록 단번에 제압하는 방법은 없을까?
그 해답은 바로 우리 신체의 놀라운 자연치유력에 있다. 필자는 인체의 통증 및 질병의 인자와 동일한 에너지가 만나서 공명을 하면 상쇄되는 자연현상인 ‘공명현상’을 응용하여 질병을 치유하는 자가치유 힐링프로그램, 수중 명의를 탄생 시켰다.
[칼럼자료제공] 백세건강연구회, 전광식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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