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부자협동조합(이사장 한연숙,이하 ‘국부협’)이 11월 7일 ㈜두조원 (회장 김형수)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공동발전을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형수 두조원 회장은 인사말에서 “두조원은 만물의 최고가 되고자 하는 근본을 갗춘 기업을 실현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전제하며,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그런 자세로”고 말해 진정성 있는 관계 유지를 강조했다.
한연숙 국부협 이사장은 “부동산 사업방향에 맞춘 실내공간과 토탈디자인을 통해 건물의 가치를 상승시키며 서로를 잘 이해하고 상생의 관계로 발전돼 상호 윈윈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이날 양 기관은 업무에 관한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두조원은 국부협의 마케팅 도움을 받을 경우 국부협에 대해 문화복지 차원에서 혜택을 주기로 했다. 또한, 상호 마케팅에 대해 신의성실 하에 협력하기로 했다.
’국부협‘은 2020년 협동조합법에 의해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을 융합하는 법인체로 설립돼 국민의 부동산과 자산관리로 특화된 단체로 알려졌 다. 특히, 100명 이상의 전문위원들이 모여 워크숍, 전문가 교육, 투자스쿨, 세미나, 업계의 정보 공유, 매물 정보 공유, 자산 운용 등을 진행하고 있다.
부동산과 자산관리 박사들로 구성 된 집단지성의 솔루션 국민부자협동조합과 국민 안심
협약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공간기획과 인테리어를 할수 있는 건강한 공간 인테리어 문화 환경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부자협동조합
(주)두조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