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국민안전진흥원은 서울 송파구 풍납동 사무실에서 개최된 사)국민안전진흥원 정기총회가 정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6일 성료 되었다고 밝혔다.
2023 정기 총회에서 신임 임원진과 재선으로 연임한 이사장 설영미 박사, 신임 이사 이상호, 최만수. 최규출 박사, 감사 안대섭 등의 인사말과 표창식이 거행 되었다.
이날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박근종(전 소방준감/현 서울시자치구시설공단연합회 회장)의 ‘대 전환 시대의 국민안전진흥의 역할’이란 주제의 열정적인 강의로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고 전했다.
서울시 부의장 남창진 의원, 김규남 시의원, 장종례 의원 등이 참석하여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안전 활동에 기여한 시민들을 격려하고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행정안전부상임위원장상에는 고층 화재 안전 탈출 장비 제작사인 주) 아세아방재가 우수한 기술로 안전 문화, 안전 국가 선도에 기여한 공적으로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상을 수상했다,
현직 소방 간부이자 안전교육자인 김성제 박사, 김행수 세이프데이뉴스 취재본부장, 이승호 국민안전재난교수(박사), 조충식(대전대학교서울한방병)병원장이 김웅 국회의원상을, 김윤수(소방경, 재난안전강사) 안대섭(kt텔레캅, 안전보안강사) 이종인(소방학 박사, 화재분석관)이 김상희 국회 의원상을 수상 했다.
서울 안전 수호를 위해 안전 활동가이며, 나눔 실천가인 김원기, 박영희, 윤명순, 추인권, 이수 씨 등이 서울시 의회 의장상을, 진흥원 창설과 함께 재난약자 및 현장교육이 필요한 곳 마다 찾아가는 교육 봉사를 실천한 선이지, 이성길, 임재영, 최만수, 최준모, 이권철, 서호석씨가 송파소방서장을 수상했다.
위 국민안전진흥원은, 안전 정책 개발 및 제도 개선, 안전 장비 연구 개발 및 보급, 안전 홍보 및 봉사 활동, 안전 인재 양성, 안전 언론 활동 등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 2017년에 출범한 행안부 소관 정통 안전 단체다.
앞으로 국민 안전은 시민 단체에 크게 의존하지 않을 수 없다. 이에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각종 유사 단체 보다 현저히 앞장서는 모범 진흥원으로서의 분발 및 약진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