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자산관리신문] 김준수 기자 = 국민의 부동산·자산관리를 위한 전문가들의 집단지성 솔루션을 표방하는 국민부자협동조합 한연숙 이사장이 국민부자협동조합 전문가 25인의 칼럼 모음집, 국민부자 지침서를, 도서출판 신기한마케팅을 통해서 출판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국민부자협동조합은 국민들이 보유한 부동산의 효율적인 이용과 보유 자산, 극대화를 통해 조합원 및 전 국민의 부를 증대 시키고, 공유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설립됐다.
국민부자협동조합은 △자산관리와 투자자문 △부동산 매매와 임대 △부동산 개발 및 부동산 금융에 주력하고 있다. △프롭테크 △지식창업, 사업경영 교육 서비스 △서민금융 △소상공인 지원 △임대주택지원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부동산 서비스의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을 지향한다.
한연숙 이사장은 “부동산 자산관리 대중화에 맞추어 전문 인력의 역할이 중요 해지고 있다”며 “국민과 전문가 집단의 상생 협력, 업역 간의 협업을 통해 부동산, 자산관리 산업의 미래 먹거리와 올바른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일반 국민과 부동산·금융자산관리 전문가 간 교류의 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부자협동조합 관계자에 따르면 부자대학을 통해 부동산과 자산관리트렌드에 맞는 주제로 일반인과 조합원을 위한 세미나를 정기적 으로 개최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이번에 출판되는 국부협 전문가 25인의 칼럼 모음집인, 국민부자지침서를 통해서 전 국민이 부동산과 자산관리, 창업과 경영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력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국민부자지침서에 참여한 공동저자(한글 자음 순)는 부동산학 박사들을 주축으로 변호사, 세무사, 금융, 경영 마케팅 등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 되어 있다.
▲권경일 대표변호사(법무법인 서초 대표변호사) 현명한 증여 상속 솔루션, 신탁. ▲권성오 박사(법무법인 대륙아주 전문위원) 청계천 복원 사례 를 활용한 산지 개발 방안. ▲권소혁 박사(롯데건설 부장) 내 집 마련의 시작은 청약 당첨이 최고. ▲김동재 박사(케이제이엔지니어링건축사무 소 대표이사) 개발사업 성공을 위한 건설 사업 관리(DCM). ▲김영우 박사 (한국토지보상지원센터 대표) 토지보상전략. ▲김준수 회장(신기한 마케팅연구회 회장) 누구나 부자로, 만드는 전자책의 비밀. ▲김지영 대표(국민이주 대표이사) 세계 슈퍼리치, 부의 이동과 트렌드. ▲김자영 대표(벨라리치 대표이사) 법인과 부동산. ▲김성운 센터장(법무법인 서초, 자산관리센터) 나만 모르는 정부지원제도 ▲김용현 부대표(신기한 마케팅 부대표) 돈이 열리는 나무를 소유하는 방법. ▲민경호 대표(닥터빌드 대표이사) 가로주택 정비사업, 모아타운 사업지 등 투자 시 유의할 점. ▲모현숙 회장(한국부 동산리츠투자자문협회 회장) 도시정비사업(재개발, 재건축)을 위한 부동산금융 설계. ▲박석창 박사(슈퍼빌야후 부동산중개법인 대표이사) 빈집의 현황 및 활용방안. ▲박천규 전무(세무법인 이산 전무이사) 국세체납, 세금소멸도 가능한 납세자 구제. ▲성진용 박사(이안건축사 사 무소 대표) 부자가 되는 세가지 방법. ▲안수남 대표세무사(세무법인 다솔 대표세무사) 부동산 처분 전 세무사와 대면상담이 절세 지름길이다. ▲임현수 대표(인투플랜여행 /방탄키친 대표이사) 불황기 부동산 개발과 햇지. ▲정재완 박사(한국비전진흥원 원장/이엔씨 대표이사) 100세 시대 평생 현업이 최고의 자산이다. ▲조성자 박사(랜드고부동산중개법인 디폴리스 대표이사) 수익형 부동산의 종류와 장단 점. ▲최나경 이사(리얼플러스부동산중개주식회사 이사) 뻔하고 FUN한 빌딩 이야기. ▲최수석 대표 (헬로펀딩 대표이사) P2P를 활용한 고수익 투자. ▲최숙현 박사 (전북은행 유성지점 부지점장) 고금리 고물가 시대에 나의 안전 자산 지키기. ▲최원철 박사 (리빌딩 파트너스 대표이사) 빌딩을 사용하면서 지상, 지하를 증축하는 새로운 공법. ▲황희곤 대표세무사(서울지방세무사회 부회장/세무법인 필승 대표 세무사) 부동산 관련 세금과 조세 정책 제안, 부동산 세금 절세 전략. ▲한연숙 박사(국민부자협동조합 이사장) 자산관리 코칭, 멘토로 창직하다. 등 국부협 전문가 25 인이다.
국민부자협동조합, 전문가들의 조력을 원하는 분은 국민부자협동조합 웹사이트를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