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기업회생협회, ㈜인터오션엠에스, 법무법인 린이 2024년 5월 27일
(월)서초동 316타워 14층에서 상호협력을 통해 자원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실질적 네트워킹 기회를 가짐으로써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MOU를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인터오션의 해외투자업계 및 해양업계에 대한 산업지식과 글로벌 네트워크, 한기협의 회원사 및 관련 정부기관과의 연계 그리고 린의 법률적 전문성을 결합하여 기업들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 체계 구축. 둘째, 경영 위기에 처한 기업에 대한 구조조정, 해외투자자산관리 및 회수, 회생 절차에 대한 정보와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 셋째, 회생 기업에 대한 종합적인 경영 컨설팅과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의 회생과 성장을 지원한다.
한기협은 지난 4월 19일 제2대 윤병운 회장 취임식에서 해외사업 철수 및 투자금, 미수채권 회수 전문가인 인터오션엠에스 이종민 대표회장을 부회장으로 임명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선포하였고, 이를 위해 회원사 및 관련 정부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법무법인 린(대표변호사 임진석)도 최근 변호사, 외국변호사, 고문 등 다수의 업계 전문가들을 영업하여 전체 프로 숫자 140여명의 서초동 최대의 빅펌으로 입지를 굳치는 동시에 국제분쟁과 국제소송, 국제거래, 국제금융과 금융규제, 크로스보더 M&A 등 해외에서 발생하는 굴직한 사건 수임을 위한 전문변호사 군단을 모두 갖춘 상태다.
그리고 인터오션엠에스(대표회장 이종민)도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 해외 현장에서의 협상 능력, 그리고 국제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글로벌기업 구조조정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수합병, 사업 철수, 부문 매각, 부실 채권 회수, DIP 및 소송 금융 지원, 투자 유치 등 다양한 영역에서 국제적 난제에 직면한 기업 및 금융기관을 지원한다.
세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서 특정 기업을 대상으로 한 구조조정, 해외투자자산관리 및 회수 그리고 법률 서비스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설계 및 실행하고 특정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하는 워크숍과 세미나를 공동으로 기획 및 운영하여, 경영 및 법률 지식을 강화한다.
그리고 한국의 기업, 정부기관, 금융기관 등이 해외에 투자를 하거나 사업을 진행하였지만 사업실패로 인해 철수하게 된 경우 그동안을 이를 회수할 수 있는 전문 회수시스템이 없었는데 이번 계기를 통해 해외사업 철수 시에도 일정한 자금확보가 가능하여 기업의 유동성 확보에 큰 보템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