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L[Non Performing Loan]이란 은행이나 증권사 등 금융기관이 돈을 빌려 주고 원금이나 이자를 3개월 이상 회수하지 못한 부실채권을 의미하는데 무담보 신용채권과 부동산 등 담보채권으로 나누어진다.
이중 NPL특수물건이란 유치권, 지상권, 미분양, 미준공, 공사중단 등 법적 문제가 있는 부동산을 의미한다. 한미금융그룹의 김재동 회장은 10여 년 전 60억 원을 투자하여 5년 만에 1조 원의 자산가치를 만드는 등 NPL특수 물건 및 개인회생채권과 관련 국내 최초, 최고의 매출을 올리고 수익을 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김재동 회장은 10억부터 5000억까지의 NPL특수부동산인 공사중단. 유치권, 법정지상권, 각종 소송 중인 부동산, 미준공, 미분양 외 24가지 특수물건 채권 해결 전문가다.
국내 최초로 약 10년 전 정직원 150명과 1,500명의 소싱 파트너들을 통해 14만 2천 건이나 되는 NPL 특수물건을 경쟁자가 없이 정리 정돈했고 그러한 실물 경험으로 인한 노하우 당시 60억을 투자하여 5년 만에 1조2천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국내 최초로 오는 8월 말 출시 예정인 반값 NPL 플랫폼은 “ 모든 NPL 특수 물건 정보와 거래는 반값 NPL 플랫폼을 통해서" 란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향 후 2년 안에 10만 건 정도의 특수물건이 등록될 것으로 예상 된다.
NPL반값플랫폼은 하자가 있는 NPL특수물건을 매각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기업 의 경우 해결 불가능한 하자를 해결하고 매각할 수 있어서 좋고 매입하려는 개인이나 기업은 하자가 해결된 좋은 물건을 매입할 수 있어서 모두에게 이익 이 된다.
특히 NPL반값플랫폼은 일일이 발품을 팔지 않고도 한 곳에서 한눈에 좋은 물건을 고를 수 있고 매매나 매각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크다.
한편 김재동 회장에 따르면 반값NPL플랫폼은 시장을 선점하고 선도한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설명하면서 특히 관련 광고 수익 및 컨설팅 용역 외 다양한 수익 구조와 향후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 시장 영향력에 대한 확장성이 크다고 전했다.
반값NPL플랫폼은 향후 2년 내 유입 예정인 DB 10만 건 중 1만 건 정도를 종합 컨설팅 및 용역 계약을 체결 이를 순차적으로 매각이 가능한 물건으로 전 환 시킬 예정이다. 하여 2년 내 계약 물건 중 1차 매출 규모를 최소 약 1,500 억 원 정도로 잡고 있고 순 수익은 약 800억 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반값NPL플랫폼에 이목이 집중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수익성이 좋음 에도 일반이나 일반 기업이 사고, 팔기가 어려운 NPL특수부동산 사업의 특수성 때문이다. 따라서 일반 NPL법원경매, 신탁 공매사이트 외 이를 전문적으로 거래하는 사이트는 없다.
반값NPL특수물건의 경우 일반 시장에서는 매각이 어렵다. 최소 10억에서 5,000억 이상이 넘는 부동산의 경우는 대형증권사, 대형자산운용사, 리츠회사, 대형회계법인, 글로벌부동산중개법인(CBRE, 세빌스, 쿠시먼, JLL, 교보리얼코) 등등을 통한 펀드, 유동화, 리츠, 상장사 CB 발행, 시행사, 시공사, 건설회사 등에서 매매가 이루어 진다.
김재동 회장은 지난 16년간 NPL 특수물건 시장을 선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런 매각처와의 파트너쉽을 더욱더 굳건히 할 예정이며 펀드조성 및 유동화, 리츠 방식의 매각 종합 컨설팅과 용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