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부동산자산관리신문] 김준수 기자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673-1번지, 광교산음식문화거리 랜드마크 대로변 코너에 위치한 연면적 990평, 대지면적 440평,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의 신축 상가 '디베스토'가 분양을 시작했다.
'부자 되는 상가'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지어진 '디베스토'는 총 12개의 다양한 점포로 구성, 전용 15평에서 250평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660평까지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사업 유형에 맞춘 유연한 설계가 장점이다.
더하여 발렛파킹 등 60대의 여유로운 주차 공간과 옥상 루프탑 정원에 더한 수려한 건축 디자인 등 공간적 유연성을 토대로 프렌차이즈 음식점, 카페, 스튜디오, 일반 음식점, 소매점 등이 입점할 예정이다.
'디베스토'의 핵심은 자연과 조화를 이룬 ‘광교산 숲세권’ 이란 특별한 입지와 유동인구에 있다. 인근 신봉지구, 성복지구 아파트 약 25,000세대가 근접해 있고 서수지 IC에서 5분 거리 광교산 조망과 힐링이 가능하며 향후 경기 남부 광역철도(신봉역)와 신봉 2지구 도시개발(약 5000세대)이 예정된 항아리 상권이다.
이는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진 최고의 상권으로 연중 방문 고객이 넘치는 광교산음식문화거리 중심에 위치해 있어 고객 유입이나 공실, 임대료 걱정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디베스토의 옥상 루프탑에서 보는 광교산 전망과 아름다운 건축디자인, 루프탑의 조경, 포토존은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더하여 투자자에게 최소 4%~5%의 임대 수익률을 제공하기에 투자자와 사업자 모두에게 최상의 조건을 제공하는 상업 공간으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과 자산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디베스토' 상가 분양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하면 된다.
분양문의 : 010-9877-5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