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부동산자산관리신문] 김준수 기자 = 나는 정말로 부자가 되고 싶은가? 2003년, 필자는 상가를 매입하기 위해 테헤란로 한복판을 서성이던. 20대 중반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어린 필자에게 5억 원이라는 목돈을 덜컥 맡기신 시부모님의 결정은 아직도 의아하지만, 이 목돈으로 인해 나는 또래가 할 수 없었던 수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테헤란로는 2003년에도 고개를 들어 주변을 둘러봐야 할 정도로 고층의 빌딩들이 빽빽이 들어서 있었다. 필자는 당시 어린 나이였지만 수많은 빌딩들의 주인은 도대체 누구이며, 그들 은 어떻게 빌딩을 소유할 수 있었는지, 재산이 얼마나 있어야 저런 빌딩을 살 수 있는지 궁금증을 품게 되었다.
이후 궁금증을 시작으로 상가를 사고파는 것부터, 주택의 미등기 전매, 기존의 다세대주택 멸실 후 도시형생활주택 건축, 임대관리, 고수익의 브릿지론 대여, 재개발 투자, NPL 투자 등 투자자로서의 쓴맛과 단맛을 보며 단단한 전문가로 성장하게 되었다..
그런 과정에 필자는 투자의 실패를 반면교사(反面敎師)삼아 더욱 더 학습하게 되었고, 전문성을 더하고자 부동산학 학사와 부동산학 석사과정을 거쳐 일지 일력에 힘써왔는데, 이 모든 과정은 나 스스로가 ‘부자가 되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께 묻고 싶다. 당신은 정말로 부자가 되고 싶은가? 최근 기사에 따르면 상위 10%의 가구가 소유한 주택의 수는 평균 2.37채이며, 하위 10%의 소유 주택의 수는 0.98채로 1채에 미치지 못해 약 2~3배 가량 주택 소유 수의 차이가 난다고 한다. 범위를 좁혀 상위 1%의 주택 소유 수를 살펴보면, 이는 4.7배로 늘어나 그 편차가 더 심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주택의 수를 자산 가액으로 환산해보자. 상위 10%의 주택 가격에 대한 환산 가격은 평균 30억이며 하위 10%의 주택 환산 가격과 비교하면 약 100억 원의 차이가 난다. 이렇듯 주택의 소유 여부와 부의 상관 관계는 한눈에 드러나는 것이다.
물론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고, 알고 있다고 해도 행동으로 실행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이제 부자가 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그 첫발은 반드시‘주택의 소유자’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주택이 없다는 것은 부를 쌓기 위한 지렛대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만약 부자들이 이미 쌓아 놓은 부의 속도를 따라가고자 한다면, 당신에게 꼭 필요한 것은 ‘주택 소유 지렛대’를 먼저 가지는 것이다. 이렇게 중요하고 꼭 필요한 지렛대를 남들보다 싼 가격에 여러 개 갖고 싶지 않은가? 지렛대가 여러 개가 된다면 사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당신이 지금 당장 경매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당장 경매시장으로 뛰어들지 않았을까? 그리고 이런 뻔한 답을 행동으로 실행하는 사람이 왜 적을까? 생각해 보자. 아마도 실패가 두렵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알 수 없는 일에 두려움을 느낀다. 처음은 누구에게나 낯설고 힘들다. 아무리 뛰어난 세계적인 육상선수 그들의 처음도 걸음마인 것을 기억하자.
처음 법원 경매 사이트를 접속하여 도대체 어디부터 클릭해야 할지 눈앞이 캄캄해졌던 경험은 많은 사람들의 공통적으로 처음 겪는 일이다.이런저런 방법으로 물건을 찾아보는 과정에 대항력, 등기사항, 물건 현황, 말소기준권리, 유치권, 지상권 등 생소한 단어들을 접하고는 지레 포기한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입찰가에 ‘0’을 하나 덧붙여 입찰 보증금을 포기하는 작은 실수부터 임차권, 유치권, 지상권 등의 특수 물건에 대한 충분한 분석 없이 입찰하는 실수까지 참으로 다양하다. 이런 실수로 인해 발생된 손해는 몇 백에서 몇 억까지 천차만별인데, 과연 이런 손해를 예측 후 예방하는 방법은 없을까? 필자의 답은 당연히 있다. 이다.
경매시장을 흔히 ‘떨이 시장’이라고 부른다.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로 가치를 하락시키지만,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활용하여 옥석을 가릴 수만 있다면 여러분에게는 ‘황금시장’이 될 수 있다. 현재는 이 황금을 캐려고 많은 사람들이 경매시장에 발을 들이고 있다. 그러나 모두가 성공할까? 절대 그렇지 않다. 경매시장은 ‘High risk, High return’, 즉 고 위험과 고수익이 공존한다.
하지만 이 ‘High risk’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이를 배제 시킬 수도 있다. 바로 전문가와 함께하는 것인데 전문가와 함께한다는 것은 행동까지 함께하는 동행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전문가가 가진 지식을 활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필자는 현재 부실채권(NPL)을 매입하는 일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경매를 통해 담보를 처분하여 채권을 회수하는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이런 과정에 경매사건의 권리분석과 현장 임장, 채권의 법리검토 등을 수도 없이 다루게 된다. 전문가를 통해 숨겨진 리스크를 감소시키고 실수 없이 경매시장에 뛰어든다면, 여러분도 부의 사다리를 소유할 수 있다.
그러나 미루기하고 지금 당장 시작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지렛대는 점점 멀어져 손에 잡히지 않을 만큼 멀리 사라져 버릴지도 모른다. 당신이 부를 향한 목표를 설정했고, 그 마음이 절실하다면, 두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경매에 입문 시 접근하기 쉬운 경매용어와 경매절차부터 등기사항 증명서를 통한 권리분석, 특수권리 분석, 물건 분석, 현장 임장 등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필자는 이 글을 읽고 계신 독자님들께 어느 부분이든 도움이 필요하다면 경매 관련 정보와 지식을 가르쳐 드리고 싶다. 하여 필자를 아는 모든 이가 부자의 길에서 함께 마주하기를 희망한다. 하여 전문적인 정보와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희망을 이루도록 돕고 싶다. 당신의 첫걸음이 전문가와 함께라면, 당신은 처음이 아니다. 나의 목표가 부자가 되는 것이라면, 아래의 연락처와 이메일로 연락하면 필자로부터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칼럼제공] 조윤채 대표
주식회사 채움옥션앤 대부 대표이사
한양대 융합산업대학원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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