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브랜드 닥터리본이 6월 29일 0시 공식 판매를 시작한 신제품 ‘시그니처 리본샷 앰플’의 1차 준비 물량이 판매 시작 14시간 만에 소진됐다고 밝혔다.
닥터리본은 예상보다 빠르게 주문이 집중되면서 준비했던 초도 물량이 조기 소진됨에 따라, 같은 날 오후 9시 예정된 라이브커머스 방송 진행을 위한 2차 물량을 추가로 확보했다.
2차 물량은 6월 29일 오후 9시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방송에서는 제품의 제형과 사용 방법, 주요 성분, 제품 기획 과정 및 인체적용시험 관련 내용이 소개된다. 회사 측은 방송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라이브 전용 구성과 일부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방송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시그니처 리본샷 앰플은 6월 29일 0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주문이 빠르게 이어지며 판매 시작 약 14시간 만에 1차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회사는 공식 출시 전부터 제품에 대한 문의와 관심이 이어졌으며, 사전 공개와 오프라인 론칭 쇼케이스 등을 통해 제품을 접한 고객들의 관심이 실제 구매로 연결된 것으로 보고 있다.
닥터리본 관계자는 “공식 판매를 시작한 지 14시간 만에 1차 물량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예상보다 많은 관심과 주문이 이어졌다”며 “고객들이 예정된 방송에서도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2차 물량을 추가 확보했다”고 말했다.
닥터리본은 1차 물량 조기 소진 이후 당초 예정돼 있던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2차 판매 물량을 보충했다. 방송에서는 시그니처 리본샷 앰플의 제형과 사용 방법, 주요 성분, 제품 기획 과정 및 인체적용시험 관련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회사 측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제품을 기다려 온 고객들에게 제품 관련 정보를 보다 자세히 전달하고, 실시간 댓글 참여 프로그램 등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그니처 리본샷 앰플은 서로 다른 젤과 크림 제형을 하나의 용기에 담은 듀얼 코어 방식의 화장품이다. 용기를 누르면 두 가지 제형이 함께 나오며, 가볍게 섞은 뒤 피부에 펴 바르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를 줄이면서 피부 보습과 윤기, 피부결 등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우유 유래 엑소좀을 비롯해 소듐DNA로 표기되는 PDRN, 히알루론산 계열 성분, 19종 펩타이드 등 다양한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했다.
또한 피부 미백과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이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칙칙해 보이는 피부 톤과 주름 고민을 함께 관리하고 싶은 소비자를 위한 집중 홈케어 제품으로 기획됐다.
닥터리본은 완제품 사용 전후의 피부 상태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총 14개 항목에 대한 인체적용시험과 피부 적합성 평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평가 항목에는 피부 겉·속 색소침착 및 기미, 세안 후 피부 광채 유지, 메이크업 사용 시 피부 광채, 얼굴 부위별 주름, 피부 보습, 피부결 및 탄력과 관련된 피부 상태 변화 등이 포함됐다.
닥터리본은 공식 판매에 앞서 6월 28일 서울 강남구 닥터리본 사옥에서 오프라인 론칭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의 제형과 사용 방법, 주요 성분 및 인체적용시험 내용이 소개됐으며, 현장 제품 체험과 고객 소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닥터리본 관계자는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시그니처 제품에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1차 물량이 빠르게 소진된 만큼 2차 물량 공급과 배송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6월 29일 오후 9시 라이브 방송에서는 제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방송 참여 고객을 위한 구성도 준비했다”며 “제품을 기다려 온 고객들에게 제품 정보를 보다 자세히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그니처 리본샷 앰플은 10mL 제품 2개로 구성됐으며, 2차 물량과 라이브 방송 관련 내용은 닥터리본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