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가 복음을 다시 배워야 하는지, 그리고 율법과 복음의 차이가 무엇인지에 대해 다루는 주일 설교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믿음의 성장 과정: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변화, 성장, 성숙, 회복의 과정을 거쳐 사명자로 나아가게 됩니다.
2. 왜 복음을 다시 배워야 하는가? 오랜 신앙생활 중 어느 순간 예수님의 복음이 사라지고 형식적인 혼합주의 신앙에 빠질 수 있음을 경고하며, 다시 복음의 기쁜 소식으로 돌아갈 것을 강조합니다.
3. 율법과 복음, 그리고 죄에 대한 이해:
- 율법의 역할: 죄를 깨닫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 교사 역할을 합니다 (14:01-14:12).
- 죄의 구분: 영적인 죄(하나님 불신, 우상숭배), 혼적인 죄(마음의 미움, 음욕), 육적인 죄(실제 행위)로 구분하며, 예수님께서는 마음의 생각까지 다루는 더 완전한 법을 보여주셨습니다.
4.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구원: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영, 혼, 육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다 이루셨으며, 이를 믿는 자는 죄인에서 의인이 되는 이신칭의와 거듭남의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5. 감사의 신앙: 회개의 눈물을 넘어, 이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감사의 눈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또한, 이웃을 정죄하는 대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삶을 살 것을 당부합니다.











